본문 바로가기

노무현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 똑같이 집권 1년 시점에서 즉, 이번 신년 기자회견시점으로 몸자세 제스처가 크게 망가지기 시작함. 이는 리더십이 노무현 경우처럼 무능형으로 망가짐을 반영 박근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 똑같이 집권 1년 시점에서 즉, 이번 신년 기자회견 시점으로 몸자세 제스처가 크게 망가지기 시작함. 이는 리더십이 노무현 경우처럼 무능형으로 망가짐을 반영하는 것으로 큰 문제임 더보기
상대방 눈 못 보며 그냥 녜 녜 하기 바쁜 ㅇㅇㅇ 대통령, ㅇㅇㅇ 대통령... 대화, 협상의 기본기 = 상대방 눈 보기조차 전혀 준비안된 한국적 '글로벌 어글리 코리안 추태' 보이는 대통령 군상들 북한의 김정일 앞에서 베아트릭스 네델란드 여왕 앞에서 타산지석 푸틴 대통령 - 메드베데프 총리 오바마 대통령 - 아프가니스탄 카르자이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오바마 대통령 - 인도 싱 총리 오바마 대통령 - 중국 우방궈 국무위원 상대방 눈 못 보며 그냥 녜 녜 하기 바쁜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대화, 협상의 기본기 = 상대방 눈 보기조차 전혀 준비안된 한국적 '글로벌 어글리 코리안 추태' 보이는 대통령 군상들 더보기
노무현대통령과 판박이로 전혀준비안하고 권좌에오른 박근혜대통령의 막 매너 모습 사진이 신문에나올때마다 와인대사가수고를마다않고 일일이 분석자료를만들며 이의를제기해주는 이유.. 모든 권력은 (헌법상 대통령의 책무 이행 여부를 이의제기할 권리가 있는)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과거 신분사회에서는 높은 관직을 얻으면 그 자체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직업 활동이 그의 진정한 자아를 표현하는지 따진다. 그래서 대통령도 욕을 먹는다. 욕먹지 않으려면 자기 진실한 자아를 사회적 실천을 통해 입증해야만 한다. 개인의 정체성은 타인과의 "상호 교환을 통하여 사회적 인정을 획득"해야만 존중받는다는 것이다. 이때 인정은 "사회적 차원"에서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공정성의 원리"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 타인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내가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실행하는 자아만이 진정한 자아로 인정받을 수 있다." 6월 15일 (사).. 더보기
노무현 대통령 닮아가는 박근혜 대통령... 북한 일처리에 대해 무지함을 창피한줄 모르고 자랑 & 겁먹은 속내는 토설하지 말아야 하는데 북한에 스스로 고자질 결과 노무현 대통령 닮아가는 박근혜 대통령... 북한 일처리에 대해 무지함을 창피한줄 모르고 자랑 & 겁먹은 속내는 토설하지 말아야 하는데 북한에 스스로 고자질 결과 = 노무현 대통령과 판박이로 전혀 준비안된 박근혜 대통령의 자충수 발언 더보기
노무현 대통령 닮아가는... 큰 동작 제스처가 시작되는 박근혜 대통령. 방미 뉴욕행 전용기 내 기자들 앞에만 서게 되면 재발되는 한국적 고질병 DNA...정상회담 전 백악관에 모두 종합 보고될.. 노무현 대통령 닮아가는... '우물안 자기만의 세계관'에 갇혀 있음을 노출시켜주는 큰 동작 제스처가 시작되는 박근혜 대통령. 방미 뉴욕행 전용기 내 기자들 앞에만 서게 되면 재발되는 한국적 고질병 DNA... 이같은 비즈니스 협상학상 기본기 취약점들은 정상회담 전 백악관에 모두 종합 보고되어 최대 활용될 겁니다! 전적으로 박 대통령 책임이지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