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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진단과 클리닉 강의

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순방중인 박근혜씨, 글로벌 무대에서 계속 'No 귀고리' ㅇㅇㅇ 아웃사이더로 처져 있을 것입니까?




여성에겐 'No 귀고리' 예외 불인정 글로벌 코드인 '귀고리'를 안 달기로 고집함으로써
글로벌 선진문명 사회에 "무슨 여자가 저러냐?" 의문 및
"혹시 ......?" 구설수 악재를 제 스스로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십니까?


몇 년 동안 취재된 박근혜씨의 해외 중요인사 예방 때 사진들과 함께
최근 취재된 사진을 살펴보시지요.



 


* 참고: 글로벌 선진문명 사회의 여성들은 귀고리, 목걸이를 안 하고 공공장소에 나타난다면
         '샤워 후 브래지어, 팬티만 입은 속옷 바람으로' 공공장소로 뛰쳐 나온 것으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만일 성장과정상 목걸이, 귀고리에 대한
불가피 그릇된 선입관, 고정관념, 자기 편견, 무지, 몰이해, 몰지각, 알레르기 변명 등에 따라
귀고리를 배척하고 계셨다면

이제라도 나라를 위해
국격을 위해
귀고리를 다십시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일간지 사진으로 세상보기 "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순방중인 박근혜씨, 글로벌 무대에서 계속 'No 귀고리' 中性女 아웃사이더로 처져 있을 것입니까?"였습니다.



MsWord 형식 화일입니다:


                          유럽 순방 대통령특사 박근혜씨는 패션 리더인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국격 훼손 역할자인가

유럽 순방 대통령특사 박근혜씨는 패션 리.do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