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식전 '미니 워밍업 강의' 내용입니다.
이유는 프로의식이 몸에 배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말로, 내 행동양식 하나 하나가 "나에게 진짜 돈되냐(Tondena)?" 스스로 점검해보는
온전한 '사회적 인격체'로서 인간존엄성을 지켜내려는 의식 내지
상업적 목표의식이 신지애 선수에게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아직 글로벌 기준으로는 '미성년자'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얘기인데,
박세리 (왕언니) 선수 이래 한국 LPGA 여자 프로골퍼 선수들의
좀처럼 고쳐보려는 노력 하나 안 기울여왔던 '고질적인' 취약점, 한계이지요.
MB 대통령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지요.
자, 이제 메인 강의 교재들을 들여다 보실까요.
이상, 경영자과정 와인대사 특강 "이것이 진짜 비즈니스매너다!" 주제의 강의 내용이었습니다.